선박과 함께 32년. 신뢰와 경험으로 새로운 항해를 시작합니다.
(주)대우종합해사는 1993년 창립 이래 울산을 거점으로 선박 정비·전장전기·안전설비·도장 등 해양 종합 솔루션을 제공해 왔습니다.
국내 굴지의 조선·중공업 그리고 그리스를 비롯한 해외 선주들과의 협업을 통해 축적한 30년 이상의 현장 경험은 저희의 가장 큰 자산입니다.
앞으로도 변함없는 품질과 신속한 대응으로 고객 여러분의 항해를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.
대표이사 안 규 호